아무리 바빠도 엄마 생일은 챙겨야 한다. 1년에 하루인데 하루를 챙기지 않으면 1년의 후환이 두려워... 아무리 바빠도 엄마 생일은 챙겨야 한다. 생일선물준비내가 올해 준비한 엄마 선물은 1) 현금(*제일좋아하심) 50만 원2) 케이크3) 같이 식사4) 간단한 생일문자 이 정도를 했던 것 같다. 1년에 하루인데 하루를 챙기지 않으면 1년의 후환이 두렵다. 올해는 3잡으로 재정적 여유가 생겨서 엄마 생일선물은 돈으로 두둑하게 드리기로 했다. 아무래도 돈이 쵝오지.... 하지만 돈으로는 채울 수 없는 것도 있다. 자취방에서 집까지 1시간 좀 넘는 거리인데 매일 바쁘다고 가지 못했던 집을 가기로 했다. 아니, 서울에 있어서 몰랐는데 지방은 왜 이렇게 눈이온거지....? 심지어 치워주지도 않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