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을 보낸 지 45일 만에 다시 현타가 오다2월 들어 급격히 좀 피로감이 많이 쌓였었다. 새해에 열심히 살아보자!라는 마음을 먹었어도 생각보다 하루도 안 쉬고 일하는 건 역시 힘든 일이 맞다. 집에서 편히 누워서 영화 본 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고, 요즘 중증외상센터도 그렇게 재밌다고 하는데 볼 시간이 없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서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다. 블로그도 매일매일 들어와 한 개 이상 포스팅 하는 게 목표였는데 이번 주는 한 주의 모든 시간을 일을 하는 것으로 보냈다. (마지막 포스팅이 일주일 전이라니ㅠㅠ) 요즘 월 초라서 보이는 기사라고는 어떤 회사의 상여금 몇 프로, 배당, 코인 등등의 기사를 많이 접한다. 나는 죽어라 안 쉬고 일해도 한 달에 몇백 버는데, 다른 사람들은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