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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타벅스의 콜드브루 3종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 돌체 콜드 브루
- 오트 콜드 브루
콜드브루는 간단히 말해서 차가운 물에서 내린 커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는 맛과 향이 완전히 다르다.
스타벅스에서도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는 육안으로 구분해도 구분이 될 정도로 색과 향이 다르다.
개인 카페에서는 따뜻한 콜드브루를 판매하는 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따뜻한 콜드브루라는 말이 너무 모순적이기 때문에 좀 이상한 것 같다.
스벅에서는 콜드브루는 오직 아이스(Iced only)로만 판매가 되고 있다.
콜드브루 정의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BD%9C%EB%93%9C%20%EB%B8%8C%EB%A3%A8%20%EC%BB%A4%ED%94%BC
콜드 브루 커피
찬물로 내린 커피 . 콜드 브루 커피에서 '브루 커피(Brew Coffee)'는 커피를 우려낸다는 의미이다. 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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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로 내린 커피. 콜드 브루 커피에서 '브루 커피(Brew Coffee)'는 커피를 우려낸다는 의미이다. 콜드 브루는 이름 그대로 차가운 물에 우려내는 방식으로 추출한다. 찬물에는 커피가 빠르게 우러나지 않기 때문에 점적식은 8시간 이상, 침출식은 12~24시간 이상의 긴 제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만들어놓으면 드립이나 에스프레소 방식에 비해 보관 기간이 길고 시음이 용이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풍미가 숙성되는 장점이 있다.
찬물에 우려내는 특성상 시중의 커피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콜드 브루 커피는 따뜻한(hot) 커피 옵션은 거의 없고 아이스(ice) 커피만 가능한 경우가 많다. 물론 찬물에 우리고 나서 그걸 뜨거운 물에 넣으면 제조가 가능은 하니, 핫 커피가 불가능한 건 아니다.
홈카페 콜드브루 :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방법
- 준비물 : 다시백 / 그라인딩 된 원두(좋아하는 원두 아무거나) / 워터피처/ 물 / 냉장고
[1] 크기 손바닥 크기의 국물용, 우림용 다시 백을 준비한다.
[2] 원두(60g) : 물 (360ml) 보통 1:6의 비율을 추천한다.
페이퍼필터용 분쇄로 (다시 백용은 곱게 가는 것이 좋음)
- 마스터 그라이더 9번
- 디팅 그라인더 5번
[3] 다시 백에 곱게 간 원두를 넣는다
[4] 1L 이상의 워터피처에 담고
[5] 360ml 물을 워터피처에 넣는다
[6] 원두가 물에 침지되도록 눌러준다
[7] 냉장고에 24시간 둔다
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볼드 브루이다. 아마 스타벅스 콜드브루 3 대장 중에 가장 많이 팔리는 콜드 브루가 아닌가 추측해 본다.
[1] 바닐라 시럽
[2] 콜드 브루
[3] 얼음
[4] 바닐라 크림 베이스
- 바닐라 시럽 ▶ 바닐라향이 나는 시럽이다. 콜드브루 자체가 진한 카페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향이 강한데 달달한 바닐라향이 첨가되어 좀 더 쉽게 콜드브루를 즐길 수 있다.
- 콜드 브루
- 얼음
- 바닐라 크림 우유 ▶ 일반 우유보다 좀 더 부드러운 우유이다. 맨 마지막에 우유가 들어가는 음료이기 때문에 서서히 콜드브루와 섞이는 모습이 영롱하다
스타벅스 돌체 콜드브루
딱히 설명이라고 할 설명이 없어서 생략.
[1] 돌체 시럽
[2] 바닐라 크림 베이스
[3] 얼음
[4] 콜드 브루
- 돌체 시럽 ▶ 나는 바닐라향보다 연유를 더 좋아한다 하면 돌체콜드브루를 마시자. 바닐라크림콜드브루와 돌체콜드브루의 차이는 시럽의 차이 밖에 없으니
- 바닐라 크림 베이스 ▶ 스타벅스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와 동일한 우유이다. 이상하게 스타벅스에서 콜드 브루 종류는 우유 변경이 힘들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 얼음 ▶ 돌체 콜드브루는 오트콜드브루나 바닐라크림콜드브루보다 얼음 양이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오히려 풍미는 다른 콜드브루에 비해 더 좋은 풍미가 날 것 같다.
- 콜드 브루
스타벅스 오트 콜드브루
콜드 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식물성 대체유)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해 모든 고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콜드 브루 음료
[1] 클래식 시럽
[2] 오트유
[3] 얼음
[4] 콜드 브루
- 클래식 시럽 ▶ 오트 콜드 브루라는 이름 아래 매우 건강해 보일 것 같지만 사실 오트 콜드 브루에도 클래식 시럽이 들어간다. 그래서 달달한 맛이 나고 생각보다 용량도 많이 들어가니 주의하자. 물론 돌체콜드브루가 제일이긴 하지만. 다만 시럽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건강을 생각하고 싶다면 시럽을 줄여보자.
- 오트유 ▶ 요즘 날씬 한 아이들은 퍼스널 옵션을 다 오트유로 변경하는 것 같다. 오트우유의 고소한 풍미가 생각보다 콜드브루와 어울린다.
- 콜드 브루 ▶ 오트 콜드브루는 바닐라나 돌체 콜드브루보다 카페인이 적다. 그 이유는 콜드 브루 양이 제일 적게 들어가기 때문이다. 카페인에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오트 콜드브루가 제격이다.
결론
- 바닐라 콜드 브루 : 제일 인기가 많은 메뉴가 아닌가 싶다. 깔끔하고 콜드브루만 먹기에 아쉬울 때 좋은 메뉴. 조금의 바닐라 향과 바닐라크림우유가 조화롭고 텁텁함 없이 부드럽게 넘어감.
- 돌체 콜드 브루 : 얼음 양이 적어 풍미가 좋다. 연유+바닐라크림우유+콜드브루의 풍미 좋아하는 사람은 돌체 추천!
- 오트 콜드 브루 : 콜드 브루 양이 적어 카페인이 적고, 오트의 고소한 맛과 달달함이 조화로움. 단맛을 싫어한다면 시럽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조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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