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Spring 1 프로모션 : BLOOMING Choux-pring
(2025.3.5~4.14)
3월, 봄의 시작이다. 스벅에서도 개나리를 연상하게 하는 노란색과 초록색 옷을 입고 있는 저 곰돌이를 내세워 3월의 프로모션을 알렸다. 블루밍, 슈-프링?.... 작년에 이어 메인 음료는 슈크림 라떼이고, 비슷한 느낌의 슈크림 말차라떼도 출시되었다. 역시 노란색과 초록색을 연상하게 하는 음료이다.
슈크림 라떼, 슈크림 말차 라뗴, 슈크림 쿠키 망고 라떼에는 대체당(알룰로오스, 스테비아)을 넣어 칼로리와 당류를 낮췄다고 하는데 여전히 달달하다. 스타벅스 딸기라떼는 2월에 이어서 3월까지 지속 판매 중이다. 슈크림 쿠키 망고 라떼는 일부 매장 (뚝섬역 교차로역, 성수점, 성수역점, 뚝섬역점, 서울숲역점)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니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먹어보겠지만 굳이굳이 나서서 먹지는 않을 것 같다. 망고x슈크림 조합이 썩 구미가 당기지는 않는다.
스타벅스가 요즘 계속 콜라보 푸드를 출시 중인데, 이번 달은 초량온당 더블 앙 고구마 맘모롱이라는 빵이 나왔다. 역시 노란색 고구마와 초록 완두가 시각적으로 spring 프로모션을 연상하게 한다. 2월에는 키친205와 콜라보 한 딸기 치즈케이크가 출시되었었는데, 이번에는 초량온당과 협업하여 개발했다고 한다. 스벅때문에 디저트가게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는 것 같은데 초량온당이라는 베이커리가 요즘 또 인기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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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D 컨셉은 마켓인가 보다. 노란색 콜드컵이 너무 예쁘다. 노란색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해 주면 좋을 것 같다. 가드너 베어리스타도 너무 탐나는데 가격이 3만 8천 원이다. 휴... 너무 비싸다. 귀엽긴 한데... 하지만 너무 사고 싶게 잘 만들어 놓았다.
스프링 시즌 블렌드, 코코아 풍미와 달콤한 아로마가 매력적이라고 하는데 눈길이 가는 원두이다. 이번 달 파트너 복리원두로 남아있다면 꼭 신청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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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급히 연차를 올리고 잠을 푹 잤다. 스타벅스 주말 이틀 연속근무는 생각보다 힘이 드는 일이다. 이번 주말 스벅 근무 때부터 누적된 피곤이 쌓이더니 월요일 정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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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음료 : 슈크림 라떼
[1] 스위트 바닐라 소스
[2] 일반 우유
[3] 슈크림 휘핑
- 스위트 바닐라 소스 : 아이스로 먹을 때보다 따뜻하게 먹을 때 소스 맛이 더 많이 느껴지는 것 같다. 아이스 음료를 먹는다면 밑에 가라앉아있는 소스를 빨대로 휘휘 저어주자.
- 슈크림 휘핑 : 일반 휘핑보다 훨씬 달달한 느낌이다. 난 휘핑의 맛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Lt-슈크림휘핑으로 주문했다.
사실, 슈크림 라떼 슈크림 휘핑만 빼면 다른 음료와 막 특별한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바닐라 소스가 엄청 막 향이 강하지도 않아서 아이스 먹으면 특별한 느낌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렇게 느꼈다.) 그러니 휘핑을 적게 넣는 커스텀은 한번 고민해 보자.
3월 음료: 슈크림 말차 라떼
[1] 일반 우유
[2] 슈크림 말차 베이스
[3] 슈크림 휘핑
[4] 슈크림 말차 파우더
슈크림 말차 라떼는 카페인이 없는 음료처럼 보이지만 카페인이 들어있으니 주의하자. 선출 시 되었던 슈크림 말차 라떼 미리 먹어봤었는데 개인적으로 슈크림 라떼보다 슈크림 느낌도 더 나고 더 맛있었다. 스벅 제주말차라떼와 말차프라푸치노와 비교해 봤을 때도 비슷한 맛이지 않을까 했는데 확실히 다른 맛이 난다. 좀 더 부드럽고 슈를 먹는다는 느낌. 그래서 갠적으로 이번 음료는 슈크림 말차 라떼가 더 맛있는 것 같다. 그리고 확실히 슈크림휘핑은 적정량을 넣어야 비주얼도 이쁘고 섞어마셨을 때 슈크림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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