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먹을 텐데 나오자마자 바로 뛰어간 하이콴N잡러에게는 매일 저녁이 너무 피곤하다. 오늘도 늘 피곤한 것처럼 이불속에서 누워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성시경의 먹을 텐데가 오랜만에 알고리즘에 떴다. 성시경은 아무래도 내 생활 범위에서 생활하는 게 분명한데 한 번도 마주친 적은 없다. 먹을 텐데에 나오는 곳들이 모두 내가 출근하는 회사 주변, 내가 살고 있는 집 주변이다. 나중에 마주치게 된다면 '먹을 텐데 자주 보고 있어요! 팬이에요~'한번 말해봐야지...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신기하게도 며칠 전 스타벅스 일하고 오면서 하이콴이 보이길래 뭔가 맛집처럼 보여서 찾아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 음식점이 먹을 텐데에 나온것이다!!!! 가보고싶었는데!!!! 평소에 쌀국수를 좋아하기도 하고, 근처 쌀국수 맛집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