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Life as a N잡러. 21

[N잡러의 회식] 삼성점 놉스(NOP'S) : 회식의 장점, 저녁 고민 없는 밤

놉스 삼성점 NOP'S - 위치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610 지하 1층 - 연락처: 0507-1355-7429 - 소개 : NOPS는 'No-Problem Steak House'의 줄임말로, 진입 장벽이 높은 정통 스테이크의 대중화를 선언한 브랜드입니다.      N잡러에게 회식이란나에게 회식은 회사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런 것도 좋지만 우선 오늘 저녁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덤으로 당연히 하루 저녁비용도 아끼고, 비싼 서울 레스토랑을 가본다는 것도 좋다.  회사분이 좋은 양주를 얻어오셔서 로열샬롯 21과 스테이크를 먹게 되었는데 콜키지만 해도 5만 원인가 그랬다. 10개랑 얼음 준비해 주는데 5만 원이라니 ㅎㄷㄷㄷㄷㄷ요즘 콜키지 가격 왜 이렇게 비싼 건..

[N잡러의 방탈후기] 신논현역 이룸에이트 EROOM8 "민초"

2025.01.05 - [Diary.] - [ N잡러의 방탈후기 ] 비트포비아 던전스텔라(강남) 티엔탕시티 후기 [ N잡러의 방탈후기 ] 비트포비아 던전스텔라(강남) 티엔탕시티 후기비트포비아 던전스텔라(강남)점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4길 34 EGSoulLeader B1 연락처: 02-568-0651 주차: 불가 맨 마지막 타임 방탈출이라 어두울 때 가서 그런지ESGSoulLeader건물 찾기가 힘들었다fri-house.com 이룸에이트 EROOM8 방탈출카페 (신논현역)  - 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15 노벨테크빌딩 B2F- 연락처: 0507-1402-6408- 주차정보: 주차가능함. 무료 (건물 기계식 주차장 이용 가능)                  주차장 운영시간 : 오후 7시까지..

[N잡러의일상] 킴스클럽 뉴코아강남 : 델리 바이 애슐리, 편의점 보다 싼 도시락?!?

N잡러에게 비싼 외식비는 사치!   요즘 물가가 세상 미쳤다.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 오르는 속도를 보면 나의 하루살이 인생은 계속되려나 보다.. (내가 N잡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때문에 요즘 어떻게 하면 식비를 줄일 수 있는지 고민하던 차에 고터 근처 뉴코아강남점 킴스클럽에서 판매하는 델리바이애슐리를 소개하려고 한다.   킴스클럽 뉴코아강남점(3관) : 델리바이 애슐리  - 주소: 서울 서초구 잠원로 51 뉴코아 아울렛 강남점- 주차: 주차가능- 지하철 3호선 잠원역 3번출구, 고속터미널역지하상가(고투몰) 14번 출구 뉴코아아울렛 강남점 : 네이버방문자리뷰 42,152 · 블로그리뷰 1,092pcmap.place.naver.com 뉴코아강남점은 생각보다 크다. 그래서 잘못 들어가면 엄청 ..

[N잡러 구매일지] 후그_723 1부 유백 탄탄이 인디고 *수영복 구매 사이즈

광고글 x, 개인적 수영복 후기 글입니다!  이제 수영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수영복 2개로 돌려입다가 1개는 떠나보내고또 3개월간 1개만 주구장창 입다가 25년 신년맞이 수영복 구매를 결정했다.  25년 새해 목표도 수영 마스터하기로 정한 만큼수영복 쇼핑을 했다.  그동안 내 신체 사이즈에 맞는 수영복 찾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2개를 사고 보니 어느정도 데이터가 쌓여서이번 수영복 구매는 나름 사이즈 실패는 없었다. 내 수영복 사이즈 내 신체 사이즈는 아래와 같다. 키 156.3cm체중 47.3kg허리둘레 57cm  그래서 보통 수영복 사이즈는 85나 M사이즈나 28사이즈 정도로 사는 것 같다.     그동안 내가 입은 수영복은 2개인데A) 나이키스윕 솔리드 패스트백 블랙 (28)B) 센티 팔레트..

[ N잡러의 방탈후기 ] 비트포비아 던전스텔라(강남) 티엔탕시티 후기

비트포비아 던전스텔라(강남)점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4길 34 EGSoulLeader B1 연락처: 02-568-0651 주차: 불가 맨 마지막 타임 방탈출이라 어두울 때 가서 그런지ESGSoulLeader건물 찾기가 힘들었다. 약간 뜬금없는 곳에 방탈출이라고는 전혀 없을 것 같은 곳에 있으니 찾을 때 아래 표지판을 찾으면 된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면 DUNGEON TO ANOTHER UNIVERSE 라는 현수막이 보이는데 그러면 잘 찾아간 것이다.    지은 지 얼마 안 된 건물이라방탈출 안 사물함이나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티엔탕시티 테마 설명  장르 : 탈출. 잠입플레이타임 : 75분 난이도 : Normal시놉시스: MIDAS 님, 티엔탕시티에 접속하시겠습니까?  방탈출 멤버 소개 나..

[N잡러의 일상] 아무리 바빠도 엄마 생일은 챙겨야겠지...?

아무리 바빠도 엄마 생일은 챙겨야 한다. 1년에 하루인데 하루를 챙기지 않으면 1년의 후환이 두려워... 아무리 바빠도 엄마 생일은 챙겨야 한다.  생일선물준비내가 올해 준비한 엄마 선물은 1) 현금(*제일좋아하심) 50만 원2) 케이크3) 같이 식사4) 간단한 생일문자 이 정도를 했던 것 같다. 1년에 하루인데 하루를 챙기지 않으면 1년의 후환이 두렵다. 올해는 3잡으로 재정적 여유가 생겨서 엄마 생일선물은 돈으로 두둑하게 드리기로 했다. 아무래도 돈이 쵝오지.... 하지만 돈으로는 채울 수 없는 것도 있다. 자취방에서 집까지 1시간 좀 넘는 거리인데 매일 바쁘다고 가지 못했던 집을 가기로 했다.   아니, 서울에 있어서 몰랐는데 지방은 왜 이렇게 눈이온거지....? 심지어 치워주지도 않아...   진..

[N잡러의 일상] 세종문화회관 1층C열5번, 유니버셜발레단 '호두까기인형'

2024.12.21 - [Diary.] - [N잡러의 일상] 일하지 않는 시간은 나를 위해 꽉꽉 채워야 해 [N잡러의 일상] 일하지 않는 시간은 나를 위해 꽉꽉 채워야 해N잡러에게 휴식은 너무 소중해요:-)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이 너무너무 필요한데,예쁜거. 좋은거. 무조건!!!! 나를 위해 써야합니다!!!!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정말 일만하다 죽는 불쌍한 휴먼이fri-house.com   생에 처음으로 발레 공연을 보러 가는 날, 6시부터 선착순 티켓 현장수령이었기 때문에 5:50분쯤 도착해서 미리 받아놓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금요일 저녁이었고 편하게 가려고 차를 타고 가려했는데미친 듯이 막히는 종로 거리에 갇혀버렸ㅜㅜ 그래서 걸어서 15분 남은 거리에서 계속 뛰어서 숨이 턱 끝까지 차오..

[N잡러의 일상] 일하지 않는 시간은 나를 위해 꽉꽉 채워야 해

N잡러에게 휴식은 너무 소중해요:-)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이 너무너무 필요한데,예쁜거. 좋은거. 무조건!!!! 나를 위해 써야합니다!!!!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정말 일만하다 죽는 불쌍한 휴먼이 될 것인데, 그래서 이번 기회에 여유가 생기면 무얼하는지 정리해봤어요~~~   꽃꽂이   꽃꽂이는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한다고 해요^3^- 정서적 안정감과 긍정적 에너지를 제공 >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심리적 긴장감을 해소- 실내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 일의 능률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N잡러에게 꽃꽂이는 불가피한 취미인 것 같아요ㅎㅎㅎㅎㅎ저런 장점들이 있다니......(주기적으로 사서 책상에 올려놓고 쳐..

[N잡러의 일상] 살기위해 운동 6개월, 50kg에서 46kg 다이어트 성공

2024.12.13 - [Diary.] - [N잡러의 일상] 다시 시작, 쓰리잡을 시작하다. [N잡러의 일상] 다시 시작, 쓰리잡을 시작하다.#서울에서 우당탕탕 살아남기  난 시골에서 상경한 아주 작은 꼬꼬마이다. 특별한 자격증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열정도 많이 없다. 정말 살아남기 위해서 쓰리잡을 시작했다.    1. 사무직 2.fri-house.com  난 155cm의 아주 작은 꼬마이다. 하이힐을 신어도 160cm이다. 160cm가 되기 위해 하이힐을 신고 싶지는 않기에 그냥 편한 운동화와 편한 후드티 등을 입고 다닌다.   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아니다. 하지만 키가 작다 보니 조금만 몸무게가 나가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나가 보인다는 생각에살찌는 걸 싫어한다.   난 집이 좋고 게으른 IS..

[N잡러의 일상] 연말에 찾아온 행운, 행운은 아끼는게 아니야.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거리를 지나갈 때마다 크리스마스 캐럴과 반짝이는 트리가 연말을 실감하게 한다. 난 캐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캐럴이 흘러나오는 곳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사람이 많겠지만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내 행복까지는 전해주지 못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캐럴은...   그렇게 어느날과 다름없이 출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유니세프에서 응모한 발레 공연에 당첨되었다는 문자가 왔다.내 인생에 발레라니, 한 번도 본 적 없는 공연인데뭔가 꼭 응모해야 할 것만 같았는데 이렇게 응모에 당첨될지는 몰랐다. 한 3-4년째 유니세프에 후원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공연 응모를 해주는 건 처음이었는데 엄청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발레 공연에 당첨되고 이번주 금요일을 기다..